공지사항

블록체인 생성 타이밍

작성자: hiena6969등록일: 2025년 01월 10일수정일: 2025년 01월 10일

H3재단과 연합된 기술기업 중에는 빠르고 간편한 결제를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기
업들이 있으며, 이중에는 블록체인 기반 결제의 속도를 일반 카드 결제나 전자화폐 수준의 속도
와 동일하게 또는 그보다 더 빠르게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도 있다.
현재의 H3E는 EOS의 퍼블릭체인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1초 정도의 시간안에 신규블록이 만
들어 지므로, 결제 리퀘스트가 발생하고 이 트랙젝션이 단말기 -> QR 분석시스템 -> 블록체인
결제시스템 등의 프로세스를 거쳐서 가맹점 단말기에서 최종적으로 영수증을 출력하여 고객에게
건내 주기 까지 최소 2초 이상의 시간이 걸리게 되는데, 이중 대부분의 시간은 해당 블록체인에
서 신규 블록을 생성하는 트랜젝션 완성 타임으로 사용하게 된다.
H3E는 이러한 블록체인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중 블록이라는 방식을 사용하려 한다.
해당기업은 이미 신규 블록 생성 타이밍이 0.5초 정도 걸리는 EOS 버전2와 비슷한 메인넷을 운
영을 계획하고 있다. 신규 블록이 매 0.5초 마다 한번씩 만들어 진다는 것은 단말기에서 발생한
블록체인 트랜젝션을 생성 속도가 회기적으로 빠른 다른 블록체인에 기록해 놓고, 결제를 신속히
마무리 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이는 실제로 고객이 결제를 위해 기다려야 하는 대기시간을 대
폭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인데, 해당기업이 지난 1년 6개월간 결제를 실행해 본 결과,
QR과 결제가격 전송을 마친 후 단말기 단에서는 대략 1초 정도의 대기시간 후에 영수증을 받아
볼 수 있었다. 영수증의 인쇄시간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이런 빠른 블록생성 타이밍을 가진 메인넷은 블록체인 결제 시장에 어떤 효과를 줄 수 있을까?
현재 대한민국에서 출시되는 블록체인 가상자산이 대부분 Ethereum 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블록체인으로 실제 상품 거래 또는 대금 결제를 한다고 하는 얘기는 15초 마다 하나의 트랜젝션
을 완성 한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고, 순수한 이더리움의 프로세스 만으로는 일상 생활에서의 실
결제는 힘들다는 뜻이 된다.
하지만, 이중블록 형태에서는, 이더리움 퍼블릭체인의 블록체인 가상자산에서 결제 트랜젝션이
리퀘스트 되었을 때, 해당 메인넷에 이더리움 거래 정보를 기록해 놓고 결제를 완성 지은후, 이
더리움 메인넷에는 해당 블록체인 생성 타이밍에 거래가 수록되게 하는 방법으로 빠른 결제를 완
성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빠른 결제를 위한 기술은 거래소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코인들에
도 적용할 수 있다. 심지어, 블록 생성시간이 1분인 비트코인도 해당 기술을 이용하면, 1초에 결
제(코인의 거래와 지불)를 완성 지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H3E는 연합된 기술기업들의 도움을 받아 대기시간 1초라는 획기적인 시간 안에 초
간편 결제를 완성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 물론, 이러한 기술들은 단순한 연합형태
가 아니라 H3E와 지분 스왑 등의 경영기법으로 하나의 몸체로 움직이는 조직이며, H3E의 기술은
단순하게 H3E의 빠른 거래 및 결제를 위해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블록체인 결제기술을 필요
로 하는 모든 블록체인 재단들과 기술을 공유하며 함께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만들어 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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